달을 보게 만들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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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왜 시~발 다들 숲을 보라 하면 나무만 보고 달을 가리키면 손가락 보면서 꿍얼대지?
+ 어떻게 수작을 기가 막히게 부려서 좀 숲을 좀 보게 어떻게 잘 좀 해볼 수 없을까 이거?
노여움도 슬픔도, 다 마음 속에 있다. 좌우지간에 근래 수 개월 사이에는 나날이 깨닫는 바가 많다. 건강도 문자 그대로 놀랄 정도로 좋아져서 하루에도 몇 번씩 어안이 벙벙하다.
- 왜 시~발 다들 숲을 보라 하면 나무만 보고 달을 가리키면 손가락 보면서 꿍얼대지?
+ 어떻게 수작을 기가 막히게 부려서 좀 숲을 좀 보게 어떻게 잘 좀 해볼 수 없을까 이거?
노여움도 슬픔도, 다 마음 속에 있다. 좌우지간에 근래 수 개월 사이에는 나날이 깨닫는 바가 많다. 건강도 문자 그대로 놀랄 정도로 좋아져서 하루에도 몇 번씩 어안이 벙벙하다.